
현장 · 거실
이천 수광리 | 거실 천장 조명·간접조명 시공
2023년 2월 12일
거실 분위기는 천장 조명 하나로도 꽤 달라집니다. 이천 수광리 현장에서는 거실 천장 조명과 간접조명 작업을 맡았습니다.
| 위치 | 이천시 수광리 |
|---|---|
| 공간 | 거실 천장·통로 |
| 작업 | 거실 천장 조명, 간접조명, 매입등 |
| 공사 시기 | 2023년 2월 |
먼저 거실 등의 커버를 열어 둔 채로 불을 켜고 안쪽 LED 모듈을 살폈습니다. 한쪽은 커버를 씌우고 다른 쪽은 모듈이 드러나게 두어 점등 상태를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.


천장 가장자리를 따라 번지는 빛
거실 천장 테두리에는 간접조명이 들어가 있습니다. 광원을 단차 안쪽에 숨겨 빛이 천장면을 타고 은은하게 퍼지는 방식이라, 눈부심 없이 공간 전체가 부드럽게 밝아집니다. 다만 불을 켜면 천장 표면의 이음매나 굴곡이 더 도드라지기 때문에 마감 상태도 같이 확인했습니다.

주방으로 이어지는 통로 천장에는 작은 매입등이 일정한 간격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. 큰 등 없이도 동선을 따라 빛이 이어져, 거실에서 현관 쪽으로 걸어갈 때 어둡게 끊기는 구간이 없습니다. 냉장고 옆 벽과 문 앞까지 빛이 고르게 닿는지도 켜 둔 상태로 확인했습니다.

간접조명은 켜 두면 천장의 작은 흠까지 비추기 때문에, 설치 전에 천장 면을 먼저 정리해 두면 결과가 한결 깔끔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