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장 · 주방·베란다
성남 이매동 | 새 창호 반입과 싱크대 하부 배관 정리
2022년 8월 20일
집 전체를 손보는 현장이라 하루에도 여러 공정이 겹쳤습니다. 거실 벽면은 비닐로 덮어 두고, 한쪽에는 단열 보드와 공구를 세워 두고 작업을 이어 갔습니다.
| 위치 |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|
|---|---|
| 공간 | 거실 창, 주방 싱크대 하부, 베란다 |
| 작업 | 단열재·벽지 자재 반입, 창호 설치 준비, 싱크대 하부 배관과 밸브 정리 |
| 공사 시기 | 2022년 8월 |

바닥에 주황색 테이프로 보양선을 잡아 둔 방에는 새 창호 두 짝이 들어와 설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 기존 창을 떼어 낸 자리 둘레를 정리한 뒤 새 틀을 맞춰 넣는 순서입니다.

주방과 베란다 배관
주방 싱크대 하부장은 바닥판과 뒷판 일부를 열어 두었습니다. 벽에서 나온 급수 연결부와 바닥에서 올라온 배관을 확인하면서 새 수전과 부속 위치를 맞췄습니다.

베란다 쪽에서는 에어컨 배관이 지나가는 바닥 틈의 오래된 충전재를 긁어내고 배관과 배선을 정리했습니다. 벽 배관에는 새 볼밸브를 달아 필요할 때 따로 잠글 수 있게 했습니다.


리모델링 때 배관을 함께 열어 두면 평소 손대기 어려운 밸브와 연결부를 한 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