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현장 · 주방
아산 신동 | 벌어진 천장 몰딩 걷고 각재 덧대어 다시 고정
2026년 4월 14일
천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 몰딩이 한쪽으로 처지면서 틈이 벌어진 상태였습니다. 조명 옆 몰딩 끝이 떨어져 나와 안쪽 합판 면이 그대로 보였습니다.
| 위치 | 아산시 신동 |
|---|---|
| 공간 | 주방 쪽 천장과 장 상부 |
| 작업 | 들뜬 몰딩 철거, 각재 보강, 몰딩 재고정 |
| 공사 시기 | 2026년 4월 |

장 위쪽 천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몰딩이 비스듬히 매달려 있었고, 안쪽에는 덧대 놓은 나무 각재가 보였습니다. 기존 고정이 약해진 부분을 확인한 뒤 몰딩을 조심스럽게 떼어 냈습니다.

받침부터 다시
몰딩을 다시 붙이기 전에 장 상부 안쪽 면에 각재를 덧대 고정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. 받칠 곳이 없으면 같은 자리가 또 처지기 때문에 이 과정을 먼저 했습니다.

몰딩은 길이를 맞춰 잘라 모서리 각도를 맞춘 뒤 다시 고정했습니다. 천장 모서리 이음 부분이 서로 맞물리는지 아래에서 올려다보며 확인했습니다.


몰딩 이음매에 머리카락 같은 틈이 보이기 시작하면 고정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, 벌어지기 전에 손보는 편이 수월합니다.
